연습 Photography

2021년 실기시험 낙방 이후..... 재도전
여름이 저물어 간다



소양댐 수문 개방 Photography

2020년 8월(물구경춘천댐 방류하던 날)에 이어.... 2022년 8월에....
사람 참 많다...




화천 토마토 축제 Photography

2022년 8월하고도 7일.... 화천 사내면에서 열린 토마토 축제
2일째이자 마지막날.... 사람들이 토마토만큼이나 많다



안반데기 일출 Photography

예전에도 안반데기는 다녀 왔었는데(안반데기 출사).... 이번에는 새벽 2시 30분에 출발하는 일출....




2022 여름휴가 Family

나는 못갔다.... 휴가 계획도 못세웠다... 올해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ㅠㅠ
그래도 갈 사람은 간다



야외활동을 하다가 잃어버린 핸드폰 찾는 방법 Daily Truth

밭에서 일을 하거나 야외 활동을 하다가 언제 어디에 빠뜨렸는지는 몰라도
휴대전화를 흘리는 수가 있습니다. 칠칠맞지 못하게시리^^
누군가가 집어 가지는 않았지만 풀숲에 떨어져 있거나
옥수수잎 더미 혹은 덤불 사이에 있으면 눈으로만 찾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이때 잃어버린 전화기의 소유자가 구글 G-mail의 계정을 가지고 있고
잃어버린 전화기가 G-mail 등록에 사용된 전화기라면 
<내서비스 찾기> 기능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구글 <내서비스 찾기>의 URL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myaccount.google.com/find-your-phone
이 주소를 컴퓨터로 연결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본인 명의로 등록된 휴대전화가 모두 보여집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로그인이 되어 있어야 함)
보이는 화면은 전화기를 찾은 다음의 화면이므로 전화기는 집에 있는 거로 보입니다.
잃어버린 거를 가정하여 봐야 합니다.
위 화면에서 찾고자 하는 휴대전화를 클릭하면, 이 휴대전화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휴대전화 위치는 기지국에 따라 달라지므로 당연히 기지국 숫자가 많으면 정확도는 높아집니다
제 휴대전화는 바로 제가 사는 아파트 앞쪽에 있는 거로 나옵니다.
사실 잃어버린건 어제 저녁이고 오늘 아침에 찾았으므로 제 휴대전화는 지금 제 옆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잃어버린 휴대전화가 고구마 덤불사이에 있거나 작업한 풀숲에 떨어져 있다면 대략적인 위치는 확인되지만
정확하게 어디에 있는지는 확인이 불가합니다.
거의 가로 세로 30~50m 정도의 범위 내에 휴대전화가 있는 거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때 정말 유용한 기능이 <소리재생>인데, 소리 재생을 실시하면 휴대전화가 가장 큰 벨소리롤 5분간 들려줍니다. 
이는 휴대전화가 진동으로 세팅되어 있어도 소리를 발생시킵니다.
이는 아주 유용하고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이제부터는 휴대전화가 있다고 보여주는 지도 근처에서 <소리재생>을 클릭한 다음에, 내가 일했던 노선이나 그 근방에서 귀를 잘 기울이면 됩니다.
제 경우에는 <소리 재생>후 1분도 안돼서 휴대전화를 찾았습니다.
고추밭 + 옥수수 밭이 그리 크지는 않았거든요 ^^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구역이 넓지 않다면 휴대전화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찾고나면 <벨소리 중지>를 실행하면 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구역으로 갈 때 구글을 사용하는 노트북PC를 현장에 가지고 가는게 중요하고
이 노트북PC와 핫스팟을 연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휴대전화가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로 구글에서 내서비스 찾기를 하면 휴대전화로 인증을 하라고 합니다. 전화기를 잃어버려서 찾으려고 하는데 어찌 휴대전화로 인증을 하라고 하는지...ㅠㅠ)
즉 혼자서 찾기는 좀 어렵고 노트북PC가 필요하고 가족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SKT 고객센터에서 제공하는 단순 위치지도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그리고 휴대전화를 다른 사람이 줏었을 때를 대비해서 연락 가능한 메세지를 남길 수도 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휴대전화를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르기 때문에 SKT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기기의 잠금설정을 요청하고
(혹시라도 다른 사람이 줏어 갈까봐 취한 조치)
위치 확인을 요청했는데, 마침 신분증을 가지고 있지 않아 집에 가서 신분증을 사진으로 찍어 고객센터에 보낼 때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도 휴대전화의 위치를 문자로 보내주는데, 대략적인 위치만 보여주므로 만약 <내서비스 찾기> 기능이 없다면
그 지역을 샅샅이 찾아 보는거 밖에는 별다른 수가 없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내가 작업하던 옥수수 밭 인근에 휴대전화가 있는거로 보여진다면, 이는 작업하던 곳에서 떨구었다는 말이므로
그나마 찾기는 수월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내 휴대전화를 가지고 가서 다른 곳에 버렸다면 <휴대전화 위치 확인>만으로 잃어버린 전화기를 찾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저 역시 잃어 버린 거를 알고나서 고객센터에 연락하고 신분증을 보내줘서 위치 확인을 하기 까지 3시간 이상이 걸렸는데
(중간에 지구대에 가서 습득신고 들어온 휴대전화가 있는지 확인)
받고난 위치 결과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고.
다음날 아침 구글의 <내서비스 찾기> 기능을 이용해서 <소리 재생> 실행 후 1분도 안걸려 제 휴대전화를 찾았습니다^^
 
SKT 서비스나 삼성전자 서비스에 <소리 재생>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SKT고객센터와 통화할 때 이런 방법이 있으니
<소리 재생> 기능을 이용해서 찾아보라는 말은 단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단지 계속 기계적으로 주민번호를 입력하라 하고, 잠금을 설정하거나 해제하고 
제 요청에 따라 휴대전화의 대략 위치를 문자로 안내해주는 일밖에는 없었습니다.

SKT고객 센터에 통화하고 정보를 받을 때에도 가족 중 한 사람의 전화기를 빌려서 통화를 해야 하고
구글의 <내서비스 찾기>에서도 가족 중 한 사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선은 작업을 하던, 야외활동을 하던 휴대전화를 떨구지 않는게 중요하지만, 만약 휴대전화를 떨궜다면
빠른 시간 안에 적당한 방법으로 휴대전화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그리고 휴대전화를 잃어 버리면, 어디서 잃어 버렸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우선은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잠금 설정을 요청하는게 중요하고
휴대전화를 찾고 나면, 잠금설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이덕분에 잔여 데이터는 모두 소진된다고 합니다ㅠㅠ

이상, 시간으로는 거의 4시간, 혹은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옥수수 밭에서 떨군 핸드폰을 구글의 <내서비스 찾기>기능으로 찾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구름이 만드는 풍경 Photography

구름이 있어야만 완성되는 풍경
올만에 찾아본 한낮의 백양리








전시회 컨셉 Photography

2022 전시회 컨셉은....


여름날의 서오지리 Photography

여름이 오는 듯하더니.... 벌써 조금씩 저물어 가고 있다



쌍둥이 생일 Family

2022년 쌍둥이 생일..... 22일에 저녁을 먹었어야 하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하루 늦개 23일에 온 가족 모두....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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