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지 개강인지 Photography

아직 집에 있어 방학 같기는 한데....
뭔가 열심히 하는거 보니... 개강을 하기는 했나 보다

짜장면 한 그릇, 커피 한 잔 Photography

일요일 오후..... 한 그릇의 짜장면 후....
숙자 누나의 아들래미가 오픈했다는 카페에서~

에미야 짜장이 ㅈ나 짜구나~
텁텁한 맛이 강하던 커피.... 카페인도 조금 강한 듯
새로운 사업을 축하하고..... 번창하기를 기원함




한낮의 백양리 Photography

낮에 서울에 들러....
집으로 오는 길에 잠깐 둘러본 방하리
아무 것도 없던 나즈막한 야산이 주택단지로 바뀌었다.
여기를 오려면 여름날 늦은 오후 해 넘어갈 시간에 맞추어야~~
평일이어서 그런지 오가는 사람 없는 레일바이크
방하리, 서천리를 거쳐 백양리로~~
특별한 인연이 있는 건 아니지만.... 찾아올 때마다 반갑다.
방하리에서의 셀카
방하리 주택단지.... 당초 나즈막한 야산 혹은 밭처럼 있던 곳인데....
주택단지로 개발되었다
백양리, 백양터널 위에서 시야확보 후~
땀 흘린 보람이 있다는게 이런 말...


약속하지 않은 만남 Photography

날씨만 좋았더라면 더 기억에 남는 만남이 되었을 듯 하다
짙은 안개속, 진달래 언덕에서의 만남
약속없이 찾아 온 손님아닌 손님들




진달래 소식 Photography

진달래 소식은 기차만큼 빠른가 보다
손톱만큼의 빛이 아쉬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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