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0s Photography

D50... 한 5년 사용했나 보다...

익서스 400만 화소 똑딱이 3년 정도 사용하구... CF 메모리 256MB 인가... 썼는데
똑딱이 치고는 60만원...고가...비싸다구
애들이 떨어뜨리고... 부수고 하는 바람에... 수리비만 20 만원인가 들이고
더 이상 수리도 안되는 상황

니콘 D50....
가격 대비 성능이 꽤 괜찮았던 제품.. 첨에는 D70 이랑 D50 이랑 가격이 같았고....뭐를 구입할까 고민도 했었는데...
결국 오공이...첫 DSLR... 아무것도 없던 악세사리가.... 추가 배터리에... 4GB 메모리에....리모콘에....왼갖 필터에
플래쉬 동조 코드까지.... 접사 플래쉬 만든다구...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접사 찍겠다고 105mm VR 렌즈에 튜브까지 AF-S 105mm VR F2.8 접사렌즈,   접사튜브를 사다
지금 오공이 중고값 정도하는 맨프로토 삼각대까지.....190XProB
35mm 단렌즈에 단렌즈   갖출건 제법 갖춘거 같다... 사진도 제법 찍구
 
첨에는 반짝거리던 오공이도...
하루 이틀 지나다보니 보급품이라 그런지... 불편한 것도 좀 있구... 손자국도 엄청 나구
기능은.....쉽게 말해 스펙이 딸리는 것도 있구
그래도 5년 썼으면 많이도 썼다

D700 사려구..  돈 좀 모으다가... 눈탱이 맞고...
얼떨결에... 강의 알바 뛰고... 교재 집필 알바 뛰어서.... 올해 10월달에 현금 받으면 전달하기로 하구
카드... 결재... 무이자 10개월.... 무이자 할부면 소도 잡아 먹겠다
아마....연말에 이것 저것 알바 뛰고 나면... 칠백이 살 정도의 돈이 모일지도 모르겠는데..
칠백이 안산 것을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하기야 칠백이 쓰려면... 지금까지 모은 DX 렌즈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아니면 FX 포맷 카메라를 DX 포맷으로 사용하던가

아직 매뉴얼 한 페이지 읽어 보도 못했다...
사진 찍느라....

삼백이 첫 모델... 실제는 두 번째 컷
네번째 컷
오공이로 찍은 삼백이
렌즈는 35mm 1.8 단렌즈를 달았다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고 ISO를 3200으로 바짝 높여서,....근데 파일번호가 갑자기 9891로 건너 뛰었다
1GB 메모리랑 4GB 메모리를 섞어서 썼더니... 생성 폴더에... 연번이 바뀌었나 보다
그래도 내가 첫 컷을 찍은게... 1번.... 그럼 됐지
오공이에 18-70 니콘 렌즈 장착...움켜쥔 손에 바람이 단단히 들었다
압화 작품 전문 모델... 마찬가지로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고 ISO 3200

덧글

  • Sengoku 2010/09/18 21:57 #

    사진, 색감이 좋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