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째 주 Drunken Drummer

12월 첫째 주 계획이 벌써 나왔다
한 곡도 어려울 형편에... 내가 신청한 희망곡
(1) 송인
(2) 삼각관계에
단체 곡
(3) 영원한 살앙~^^, (4) 누이, (5) 아빠의 청춘~ 그래 아직은 청춘이지.... (6) 캐럴송까지....
2개월 반이 남았기는 한데... 무척이나 짧은 가을이 될거 같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