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을 때에는 보이지 않던 풍경 Photography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사진 구도나 명암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사진의 양념 또는 액센트가 되는 주변 요소르 놓치는 경우가 많다

사진을 한참 찍던 중에 발견한.... 어부
이 어부 아저씨는 실제 한참 전부터 작업을 하고 있었다....
막상 색온도가 어때야 한다느니 필터를 쓰네 마네 한다던가 구도가 좌로 치우쳐야한다던가 우로 치여쳐야한다 던가...
혹은 하늘에 구름이 없네 하면서 신경을 쓰지 않아서 발견하지 못했던 <부제>이다.
혹시 망원렌즈를 가지고 갔으면 이 <부제>가 <주제>가 되었을 수도....
이래서 망원 + 표준(광각)의 2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