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나홀로 출사 - 4 Photography

강촌 강선사 나홀로 등산
사람들이 올까 싶은데.... 많이들 온다
강선사를 지나.... 강선봉 올라가는 길에....
나무 사이사이로 보이는 북한강...
멀리 보이는 백양리 풍경.... 늘 저기에서 여기를 올려다 보곤 했는데....
누군가의 손길이 닿은 돌멩이.... 더 이상 돌멩이가 아니라 누군가의 소원이다
나뭇잎이 바위 위에 그린 그림
멀리 내려다 보이는 강촌역.... 확실히 주택단지 포인트 보다는 높다
다시 내려다 보이는 북한강.... 물빛이 흐리다
산에 오르는 사람들 모두의 평안을 기원함
드디어 정상.... 잘 보이지는 않지만 500m 정도....
내려가는 길의.... 북한강
올라오는 사람들... 나는 내려갑니다
남산위에 저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여기가 그 남산은 아니다
소나무 사이사이로 보이는 북한강
북한강 옆에 보이는 삼악산.... 여기서 보니 별로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
아마도 10년 전인가에 올라가 본 기억이~~
소나무 밑에  누군가의 유해를 안치한 듯..... 평안한 휴식이기를
올라오다 지친 걸음을 쉬어가는 등산객...
다시 보이는 강촌역
강선사 뒤 암벽에서 누군가 다친 듯.... 구조 헬기가 떴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보람차고....희망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