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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풍경

벌개미취 필 때...의 후속2일만에 꽃잎이 다 떨어졌다....

벌개미취 필 때

성남으로 간 이후에.... 강촌은 정말 오랜만이다....벌써 벌개미취가 피고, 구절초가 피고...꽃잎이 떨어진다....어디서 많이 보던 풍경....낯선이의 시선 

낯선이의 시선

이제 벌써 벌개미취도 지고 있다....내년을 기약해야 할 듯....벌써 이 포인트도 외지인이 보이기 시작한다....한참 사진을 찍고 있는데, 카메라를 둘러멘 사람이 지나가다 쳐다 보고 간다...아마도 포인트를 찾고 있는 듯....내가 여기에 있는 것을 봤으니 조만간에.... 올라와서 확인할 듯.....비슷한 풍경....하늘이 열린 날 

작은 멋쟁 이나비

이녀석들....어제는 산국 위에서 놀더니 오늘은 미국쑥부쟁이 위에서 논다.... 하기야 이제는 근처에 꽃이 없다이나마 양지바른 담벼락 밑에 조금 남아 있다어제도......작은 멋쟁이 나비

가을의 색

가을이 깊어 간다....가을색이 짙어 간다....

작은 멋쟁이나비

감국이 무성하니 작은멋쟁이나비가 그 향기에 끌리나 보다...최근에도...작은멋쟁이나비 & 나비세상예전에도.....멋쟁이의 계절... 요즘작년 이맘때도 비슷한 풍경.....2010년10월25일 창촌리 은행나무105 풍경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간다

아주 작은 세상

작디 작은 꽃이지만 거미에게는 하나의 세상이다어린왕자가 살던 작은 별이 그랬을 듯....저녁 놀을 보기 위해 의자를 몇 걸음 옮겨 놓으면 될 정도.....

가을 꽃

지금 피는 꽃이 여름꽃인지 가을꽃인지............하늘은 깨끗하고...기온은 적당히 높고....늘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붉은색 고마리는 요기~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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